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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공간에서 창업 후 100억 투자유치 성공한 슈퍼조이 조한경 대표님, 축하드립니다.

by 한승공간 posted Mar 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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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사는 2017년 8월 한승공간에서 창업한 후 2021.3.6 현재까지 3년 7개월째 저희 한승공간을 이용중이신 조한경 대표님의 100억 투자유치 성공에 관한 뉴스입니다. 

 

2016년 한승공간에서 창업한 후 초대박 난 성공창업의 롤모델 게임 '비둘기 키우기'에 이어 두번째 창업 대박 스토리입니다.

 

다음주에는 200평 사무실 구입하셔서 이전 예정이신데 너무 아쉽지만 정말 축하드립니다.

지난 3년간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자주 뵙고 사업 관련 많은 대화 하기를 희망합니다.^^

 

오랜기간 저희 사무실 이용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1000억 / 1조짜리 회사로 키우시길 기대해보겠습니다.^^

 

 

 

 

조이시티, 슈퍼조이에 100억 투자… 신작 퍼블리싱도 계약 : 매경 게임진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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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슈퍼조이에 100억 투자… 신작 퍼블리싱도 계약

  • 임영택 기자
  • 입력 : 2021.02.18 15:11:49



18일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게임 개발사 슈퍼조이(대표 조한경)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신작 모바일 RPG ‘전설의 군단’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슈퍼조이의 조한경 대표는 조이시티의 기술개발 총괄 임원인 김태곤 이사의 대표작 ‘아틀란티카’와 ‘영웅의 군단’ 등의 게임 개발에 참여한 바 있다.

조이시티에 따르면 슈퍼조이는 HTML5 및 모바일 게임 개발사다. 퍼즐과 캐주얼 등 라이트한 게임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전개했다.

신작 ‘전설의 군단’은 60여종의 캐릭터를 이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수집형 모바일 RPG다. 방치형 성장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지난해 말 구글 플레이에 첫 선을 보였다.

조이시티측은 “‘전설의 군단’ 서비스 데이터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대규모 마케팅을 진행할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히 흥행 할 수 있는 타이틀로 판단됐다”라고 설명했다.

조이시티는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등의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을 운영하면서 얻은 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 노하우, 수익화에 대한 경험을 ‘전설의 군단’에 적용할 예정이다. 글로벌 서비스에 맞춰 100억원 이상의 마케팅 비용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조이시티가 그간 쌓아온 글로벌 마케팅과 상용화 노하우를 접목한 새로운 퍼블리싱 모델의 첫 케이스로 탁월한 개발력을 보유한 슈퍼조이의 ‘전설의 군단’을 퍼블리싱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조이시티가 다수의 게임을 서비스하며 축적해온 노하우를 총동원하여 성공적인 서비스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게임진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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